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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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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트업 로보터블, 조리 로봇솔루션으로 요식업 자동화에 기여

    이러한 추세에 힘입어 외식 사업이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조리 로봇을 다양한 외식업 현장에 적용하여 업계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조리 로봇 솔루션을 통한 현장 업무 효율성의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로보터블(대표이사 최인현)이 그 주인공이다. 다음은 로보터블의 최인현 대표와의 일문일답이다. 출처 : 미디어리퍼블릭(http://www.mrepublic.co.kr)

    언론사 : 미디어 리퍼블릭
  • [2020 로보월드] (주)로보터블, 외식업계에 협동로봇 누들 솔루션 제안

    로보터블은 올해 3월 설립돼 외식업에 협동로봇을 도입하는 전문 솔루션을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동사는 외식 자영업자의 평균 노동시간이 일반 노동시간에 비해 길고 그에 따른 스트레스와 근골격계 질환을 앓거나 산업재해로 이어지는 상황을 심층적으로 고려해 로봇과 사람의 협업을 통해 노동 효율성을 제고하고 사고 위험을 낮추기 위한 솔루션을 구축했다.

    언론사 : 산업뉴스
  • 로보터블, 외식 조리 현장에 로봇솔루션 도입

    바로 외식업 조리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로보터블(대표이사 최인현)이 그 기업이다. ㈜로보터블은 외식 조리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와 문제들을 해결하는 조리 로봇 솔루션을 도입한 스타트업이다. 단순하고 위험한 조리 단계의 업무를 로봇이 처리하여 인건비는 줄이고, 단순한 공정으로 낭비되는 시간을 아낄 수 있는 로봇솔루션을 개발, 현재 테스트하면서 효율을 높여가고 있다. 로보터블의 로봇솔루션이 기존 협동 로봇과 다른 점은, 외식 현장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개발 솔루션이라는 것이다.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고 현장 상황을 고려한 솔루션을 보급해 외식업 현장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공정별 처리 방법을 간소화시킨 솔루션을 개발했다. 출처 : 사회적 가치를 위한 언론 - 소셜밸류(http://www.socialvalue.kr)

    언론사 : Social value
  • 충북서 창업 첫해 연 매출 4억, 청년기업 틴틀라스

    K-브랜드, 윈도우필름 만드는 기업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해나갈 것" 출처 : 세종경제뉴스(http://www.seenews365.com) pdf파일

    언론사 : 세종경제뉴스
  • 와이앤아처, ‘2020년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데모데이’ 개최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 하에 와이앤아처가 운영하는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운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데모데이에서는 약 6.5개월 동안 와이앤아처와 액셀러레이팅 과정을 수행한 해양수산 기업 5개사가 참여하여 투자자를 대상으로 IR을 진행하였다. 코로나19로 투자자와의 직접적인 대면 대신 IR 후 심사자들의 온라인 피드백을 통해 기업에 관한 질문을 받는 방식을 취했으며 클린게이트 설치 등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를 취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참가한 5개 기업은 △비루트랩(스피루리나 배양 가공 판매사업) △코엘트(접이식 컨테이너) △영연(컨테이너선 Full Auto Stowage planning system) △아이언박스(수중무인기 가변하우징 부품국산화 및 통합 운용서비스) △코코넛사일로(ASEAN 시장을 타깃으로 한 화물 운송 중개 플랫폼)이다.

    언론사 : 동아닷컴
  • [알림]9회 청년기업가대회 예선 통과 15개 업체 선정

    최대 19억5000만원의 투자 기회가 주어진 9회 청년기업가대회 예선 심사 결과 총 15개 스타트업이 선정됐습니다. 9회 대회 예선 통과팀(가나다 순)은 △노바트로스 △데니어 △반비 △복담 △씨에어허브 △에이런 △엔도로보틱스 △오토로직스 △옴니아트 △웰스케어 △위솝 △임퍼펙트 △자마코리아 △자오스모터스 △코코넛사일로 등입니다.

    언론사 : 머니투데이
  • 신한금융,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신한스퀘어브릿지: 인천' 1기 멤버십 출범

    글로벌멤버십에는 공유주방 ‘위쿡’을 운영하는 ‘심플프로젝트컴퍼니’, 국제 화물 운송 중개 플랫폼을 개발하는 ‘코코넛사일로’, 신약개발 플랫폼을 개발하는 ‘퀀텀인텔리전스’ 등이 선정됐다. 선발 기업에게는 글로벌 파트너십과 연계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언론사 : 아시아경제
  • 울산시, 제2회 유-스타(U-STAR) 베스트 그라운드 결승전 개최

    울산시는 지난 19일 울산대학교 아산스포츠센터에서 ‘제2회 유-스타(U-STAR) 베스트 그라운드 결승전’을 개최했다. ‘유-스타(U-STAR) 베스트 그라운드’는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및 인프라를 활용해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 및 창업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시행되는 울산의 스타트업 대표 오디션 플랫폼이다. 지난 7월부터 전국 예비창업자나 3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모집을 시작해 9월 서류 심사(예선), 10월 발표 심사(준결승, 온라인)를 거쳐 총 5팀을 선발했다. 결승전에서는 제품 아이템 발표 후 창업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최고의 스타트업 3개팀을 가렸다. 최우수상은 국제화물운송 중개 플랫폼을 개발한 코코넛사일로 주식회사(김승용)가, 우수상은 음식점 무인 자동화 기술을 개발한 신스타프리젠츠(주)(신기철, 신종명)가, 장려상은 스마트 와인칠러를 개발한 스튜디오아파트먼트(배정현)가 각각 선정됐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언론사 : 경상일보
  • [영상] 한태원 코코넛사일로 이사 "화물운송부터 배차 결제까지 원스톱"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코코넛 사일로 본사에서 진행한 <뉴스1> 과의 인터뷰에서 한태원 코코넛 사일로 운영이사(27)는 “회사에 다니며 나의 성장을 느꼈다. 그만큼 회사도 성장했을 것”이라며 회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코코넛 사일로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사내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현재 베트남에서 빅데이터 기반의 화물 운송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사 : 뉴스원
  • 제이원더, 안전교육 VR콘텐츠로 글로벌 시장 공략하다

    안전사고로 인한 안타까운 사건·사고들이 매해 잇따르면서 고질적인 안전 불감증 타파를 위해 다양한 각종 매체와 더불어 가상현실(VR)을 활용하여 안전교육의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한 기업이 있어 안전교육 현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뉴콘텐츠센터에 입주한 스타트업 ㈜제이원더(대표 남택진)가 그 주인공이다. 가장 먼저 실제 안전 교육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형식적인 교육을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 제이원더의 남택진 대표의 지론이다. 이에 제이원더는 재난 상황에서 가장 요구되는 능동적이고 즉각적인 대처를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안전교육을 개발하게 되었다. 넓은 범주의 뉴미디어 기술과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제이원더에 대해 알아보았다.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위험성에 비해 현재 우리나라의 안전교육 콘텐츠의 보급은 미비한 상황이다. 지하철역이나 각지의 주민센터, 구청 등의 공적 공간에 소화 장비나 방독면, 제세동기 등의 안전사고를 대비한 장비 인프라가 빠르게 조성되어가고 있지만 주민들은 이를 사용하는 방법이나 장비가 비치된 위치를 자세히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안전교육의 미비함을 보완하고 좀 더 현장에 가까운 안전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제이원더에서는 3D VR실감영상을 통한 실질적인 안전교육 콘텐츠를 기획·제작하였다. 제이원더는 VR안전교육 콘텐츠인 <재난가족과 배우는 VR 생활안전백서>의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VR 최첨단 영상 제작 장비와 8K급 이상 3D 가상현실 실감 영상 콘텐츠 제작 기술 능력을 활용한 이번 프로젝트는 일상생활에서 예고없이 맞닥뜨리게 되는 재난사고와 안전사고 10가지를 선정하여 VR 가상 체험을 통해 대처법을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이다. 재난가족과 배우는 VR 생활안전백서는 재난 상황에 VR 인터랙티브 기능을 추가하여 사용자가 직접 사고 상황을 체험하게 하여 교재 중심의 이론 교육을 넘어서는 교육 효과와 사용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는 안전교육 관련자들의 평가를 얻었다. 제이원더의 남택진 대표는 크고 작은 200여 편의 다양한 콘텐츠 연출 경험을 가지고, 방송 업계에서도 베테랑 PD로 손꼽히며, 한국독립PD협회가 선정하는 ‘한국독립PD상’의 영예를 얻은 바 있다. 지난 22년간 수많은 방송프로그램과 웹드라마를 거쳐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며 영상 매체에 투신해 온 베테랑 영상 매체 제작자이기도 하다. 제이원더는 이러한 영상 제작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번 보고 끝내는 콘텐츠가 아닌 사용자의 뇌리에 남고 실질적인 안전 교육의 효과를 가진 되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제이원더는 재난가족과 배우는 VR 생활안전백서는 앞으로 다국어 버전 제작을 통해 미국을 포함한 영어권 및 동남아시아 등을 대상으로 한 시장에 K-Safety 브랜드를 런칭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 피칭 플랫폼 <KNock>를 통한 홍보를 계획하고 있으며 ATF, MIPCOM 등 유수의 해외 콘텐츠 박람회를 통해 콘텐츠 시연 및 테스트와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진관 기자 nomadp@sedaily.com

    언론사 : 서울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