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화면으로 이동
  • 소식/알림
  • 언론보도
  • 인쇄하기

언론보도

총 751 건 (1/76 페이지)
전체목록 보기
  • 스타트업도 고객 개인정보 보호 중요해요

    오내피플 '캐치시큐' 서비스 거액 과태료 안 물게 지원 “대기업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도 고객 정보 보호가 중요하죠.” 오내피플은 온라인 고객 정보 보호 서비스 ‘캐치시큐’로 유명한 업체다. 맞춤형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와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 등을 대행해준다. 개인정보와 관련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전문가를 두고 고객사를 상시 지원한다. 연말엔 개인정보 수집과 이용, 제공 동의서를 자동으로 작성해주는 솔루션도 내놓을 계획이다. 오내피플은 이 솔루션과 관련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조아영 오내피플 대표(사진)는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정보 보호 전문가다. 정보경영 석사 출신으로 다년간 정보 보호 컨설팅 업무를 해왔다. 국제정보보호 인증(ISO27001) 심사원이기도 하다. 주 고객은 인력 부족과 비용 부담 탓에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라인을 지키는 데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들이다. 입소문이 퍼지면서 중견기업들이 오내피플의 문을 두드리는 사례도 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조 대표는 “많은 스타트업이 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간과한다”며 “기초적인 고객 정보 보호 요구사항을 지키지 않아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과태료를 내는 사례가 심심찮게 나온다”고 말했다. 익명 고민 상담 앱(응용프로그램)인 ‘나쁜 기억 지우개’를 만든 스타트업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 업체는 올해 초 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데이터 오픈마켓에 청소년들의 고민을 데이터로 만든 뒤 판매해 물의를 일으켰다. 정보 보호에 대한 개념이 부족해서 생긴 일이다. 조 대표는 “서비스 이용자나 서비스 제공자 모두 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이 낮다”고 지적했다. 오내피플은 페이스북코리아와 아산나눔재단이 공동 운영하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남산 랩 코리아에 입주해 있다. 아산나눔재단이 회사의 마케팅을 돕고 있다. 페이스북코리아는 동의서 작성 솔루션 출시를 돕고 있다.

    언론사 : 한국경제
  • (주)오내피플, 업그레이드 된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서비스, ‘캐치시큐’ 출시

    (주)오내피플(O.NE PEOPLE)이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서비스 캐치시큐(CATCHSECU)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캐치시큐는 인력 부족 및 비용 부담으로 보안 적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개인정보보호 서비스를 쉽고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캐치시큐는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라 미수행 시 과태료나 형사처벌에 처할 수 있는 필수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온라인으로 서비스한다. 론칭을 앞둔 기업의 경우, 간단 설문 입력만으로 맞춤형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이하 동의서)와 개인정보처리방침(이하 처리방침)을 작성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미 운영 중인 기업의 경우에는 전담 전문가가 배정돼 개인정보 처리현황을 진단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도록 연간 상시 지원한다. 더불어 개인정보 관련 각종 민원, 사고 등이 발생 시 밀착 지원을 한다. 이는 개인정보 전담인력이 없는 기업에 마치 전담부서가 생기는 셈이다. 업그레이드된 캐치시큐는 법률분석 문서 자동화 알고리즘을 적용해 동의서 및 처리방침을 작성한다. 이는 기존에 사람이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률 요구사항을 일일이 확인해 분석하고 적용해야 했던 것과 달리 간단한 현황 입력만으로 동의서와 처리방침 제작이 가능하다. 나아가 제작한 게시물을 기업의 서비스 운영 현황에 맞게 전문가가 직접 검토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캐치시큐에 따르면 완성된 동의서·처리방침을 간편하고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가이드와 소스코드를 함께 전달한다. 또한 대시보드를 통해 이를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툴(tool) 제공 등 개인정보 관련 문서 생성부터 관리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이 프로세스를 더욱 발전시키고 있으며 이를 위한 특허등록까지 모두 마친 상태다. 고객의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있는 국내기업은 190만개에 이르나, 개인정보를 전담하고 있는 조직을 보유한 경우는 전체 2.5%에 불과하다. 특히 개인정보와 관련해 과태료가 부과된 기업 90% 이상이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이다. 캐치시큐 고객 사사로(SASARO) 김설예 대표는 "개인정보 관련 이슈가 일어날 수 있는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잡아줬다"며 "캐치시큐의 가이드라인으로 기업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서비스 이용 후기를 밝혔다. 또 다른 고객 아산나눔재단 김민우 매니저는 "개인정보 정책 및 규정에 대해 모호한 부분이 많았다"며 "캐치시큐 덕분에 사내에서 어떤 방향과 기준으로 개인정보를 엄중히 관리해야 할지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내피플의 조아영 대표는 "규모가 작은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보호에 신경 쓸 여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의무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며 "유출 사고나 감독기관의 점검에 대응하지 못해 과태료, 고객 신뢰 하락 등 대기업보다 상대적으로 더 큰 위험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캐치시큐를 통해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기업이 개인정보보호 의무를 준수해 고객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향후 개인정보보호 서비스에서 나아가 개발 보안, 보안 솔루션, 모의해킹 등 다양한 영역의 외부 정보보호 전문가를 연계해 종합적인 정보보호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주)오내피플은 서울시 산하 창업보육기관 서울창업허브에 입주 중이다. 서울창업허브는 공간, 홍보 및 투자 매칭 등 기업지원을 하고 있다. pdf파일

    언론사 : 디지털타임즈
  • 에이블소프트, RI면허 시험 인강 에듀리(Edu-RI) 오픈

    에듀테크 스타트업 ㈜에이블소프트가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이하 RI 면허) 시험 전문 인터넷 강의 사이트 ‘에듀리(Edu-RI)’의 정식 서비스를 10월 1일부터 시작한다.

    언론사 : 한국원자력신문
  • 인천여성가족재단 여성창업 페스티벌 ‘성료’

    인천여성가족재단이 ‘여성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과 함께 개최한 ‘2019 여성 창업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열렸다. 공모전 대상은 결혼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과 함께 예술 공방을 운영, 이를 숙박 공유사이트 ‘에어비앤비’와 연계해 창업한다는 아이디어를 낸 ‘플러스프레스’의 이영지 씨가 받았다. 이 씨는 “주변에 능력은 뛰어나지만 단절된 경력으로 일자리가 마땅치 않아 재능을 펼치지 못하는 사람이 많았다”며 “이들과 함께 창업해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오면 일석이조라는 생각을 했다”고 공모전 참가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경력단절 여성을 비롯한 여성들이 창업 기회를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pdf파일

    언론사 : 인천투데이
  • 지비컴퍼니 양재원 대표 "스마트폰 간판가격비교 만든 겁 없는 스타트업"

    간판 시장과 간빵의 탄생 이야기

    언론사 : 공감신문
  • 비상 삼각대 마이렌, 새로운 자동차 문화 연다

    차에서 내리지 않고 운전석 좌측 하단에 보관하며 비상 시 마이렌 하단에 고무로 파킹된 자석을 이용 1초 만에 차량 상단에 부착 한다. 180도 각도 조절이 돼 편리하고 안전하게 안전 삼각대 설치가 가능하다. 터치 한번으로 스마트폰과 연결. 삼각대 설치시 자동으로 어플이 실행돼 LED와 비상벨(약 90db 정도) 등을 제어할 수 있고, 사고위치가 자동 전송되어 인근 지역 렉카 연계 및 보험사와 연결 등 빠른 후속 조치가 가능하다. 출처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http://www.digitaltoday.co.kr)

    언론사 : 디지털투데이
  • 추석 연휴 필수, 빈집 걱정 덜어주는 스마트 초인종?

    ADT캡스 보안기술연구소의 분석에 따르면, 추석 연휴 간 발생하는 침입범죄는 평소 대비 47프로나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빈집 걱정의 대안으로 '스마트 초인종'이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 초인종은 한국매버릭의 '레이더벨'이다. 한국매버릭은 2016년 10월 설립한 loT기반 스마트 방범 제품 전문회사로서 현재 서울창업허브에 입주 중이다. 최근 스마트 초인종에 대한 특허를 출원해 심사를 받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091102109923005012&ref=naver

    언론사 : 디지털타임스
  • [톡톡 이상품] 순수바람/퓨어리즘아이 헤어드라이어

    일반 헤어드라이어는 높은 온도로 머리를 건조해 이로 인한 모발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두피를 제대로 건조하지 않아 두피 뾰루지, 각질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반면 순수바람(대표 김민수)이 개발한 퓨어리즘아이 헤어드라이어는 모발 손상을 줄이기 위해 고열 건조가 아닌 저온 건조 기술로 모발과 두피 손상을 최소화했으며, 두피를 직접 건조할 수 있어 두피 건강에 좋은 제품이다.

    언론사 : 매일경제
  • 산업부, ‘제7회 공공데이터 활용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에는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 해외시장 정보를 이용한 해외사업 및 출장토탈 솔루션 ‘프로출장러’가 뽑혔다. 같은 대상으로 제품 및 서비스 부문에는 발광다이오드(LED)산업기술통합정보를 활용한 지역상생형 차량 옥외광고시스템 ‘CHACKCHACK’가 선정됐다.

    언론사 : 아시아투데이
  • 산업부, '공공데이터 공모전' 시상식 개최...25건 아이디어에 상금 수여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에는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 '해외시장 정보를 이용한 해외사업 및 출장토탈 솔루션(프로출장러)'이 뽑혔다. 같은 대상으로 제품 및 서비스 부문에는 '발광다이오드(LED)산업기술통합정보를 활용한 지역상생형 차량 옥외광고시스템(CHACKCHACK)'이 선정됐다.

    언론사 : 글로벌경제신문